박준명 프로필
2023. 11. 8. 00:47

 

"언제 끝나지..."

전신

 
 
박준명
176cm , 표준보다 마름
19살

하얀 가쿠란 + 검은 반팔

정돈되지 않은 5대 5 가르마

대충 묶은 꽁지머리 + 머리에 두른 두건

검고 큰 동공, 백안 + 다크서클

왼손 아대 + 염주 (불교)

생일 : 811118

 


성격

사교성 잇는 평범한 성격이엇으나 무덤덤음침조용 모범생이댐

거의 모든 자극/사건에 덤덤

소란은 질색

은근 정 많음

 

무표정 기본이나 꽤나 잘웃는다

말거는 이가 없어 웃질않을뿐...

 

나가는 말이 곱진 않다. 팩트폭력 위주

틀린 말, 아첨 x

 


특징

 

불교집안

벌레랑 생선 죽일때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이라고 랩함

성적 높은편

앵간해선 모든 것에 평균은친다. 머리 잘굴림

요리에 (본인만의) 일가견이 잇는데 잘 못함 (모든요리에 내장 투입)

막입 아무거나 잘먹음

당연히 가업(횟집)을 물려받을 생각이었으나 최근엔 다른 길을 찾을까 고민중

일하는 사람이 본인 뿐이라 집안 형편이 넉넉하진 않다

취미 - 낚시, 생선 해체 손질

화장실에서 손질하다 지도반에 끌려가기도

교실 안 비린내의 원흉

 

악몽 많이 꿈

불면증, 강박증 ㅇ

컨트롤프릭 기질...

 

일진 /껄렁한 무리 혐오


가족/인간 관계

교우 관계 - 친구x. 가족 일로 주변 돌아볼 겨를이 없어 주변관계 끊어냄

남과 가까워지는 것을 꺼리며 다가오는 사람에겐 일정 선을 긋는다.

사적인 이야기 x

그렇다고 말 거는 사람에게 차갑진 않다 (껄렁한 무리에겐 예외)

철저히 마음으 거리를 유지할뿐...

 

-

 

 가족구성원 - 엄마/아빠/남동생(2살아래)

횟집 장남

 

고1 여름

- 남동생(중2)이 왕따당함. 인근 질나쁜 학교의 일진 무리에게 강간살해

하굣길에 투신당한 동생 사체 발견

사건 당일 놀고잇던 것을 탓으로 놀 자격없다고 몰아붙이는둥 스스로 타박

 

고1 겨울

- 엄마 자살 ->  왠지모르게 예상햇던 바... 이 단계부터 성경 자체가 덤덤해짐

넓은 집에서 좁은 주택가로 이사

엄마가 맡던 집안일, 청소 전부 도맡아함. 엄마흔적 따라하려다 보니 각 맞춰 정리하는둥 알게 모르게 강박 생김

 불 꺼진 좁은 방 안 무서워하게 됨(자살한 엄마 관련) - 불 켜고 자는 것 선호.

기숙사라 불 끄고 자는 경우엔 계속 꺰. 룸메 살아있나 확인하는 버릇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기도)

 

고2

- 아빠 일 팽개치고 알콜중독/가정폭력 휘두름(현재진행형)

​본인 체면은 있어 보이지 않는 곳만 때림. 박준명 몸에 멍/상처 자국ㅇ

 

 

고3

현상유지.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기숙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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