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님 7500자_운명
2023. 11. 8. 02:15

 

dlfhdks2303@naver.com

 

  캐릭터 설정
장르 및 인물
1차  BL

199x년 대한민국
학교폭력, 청소년 범죄 등등과 사회문제가 난무, 윤리/자비없는 교칙...등등이 존재하는 세기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고증 안 지켜주셔도 ok 199x년 외엔 상세설정이 존재하지 않으니 정말 편하신대로...)





운명 (노행운x박준명)
히키코모리컨셉러아싸 후배 x 컨트롤프릭 덤덤무심 선도부 선배

노행운(17) 프로필
https://wesamo.tistory.com/45

박준명(19) 프로필

https://wesamo.tistory.com/44

글자 수 7,500자
말투 노행운(17)
박준명(19)

[첫만남 대화]

"준명이형, 내가 찾아간다고 말했지?? 근데 걱정 안해도 돼. 화 안 났으니까 ~"
"(말끊음) 근데 이 새끼가... 높임말 안써?"  (주변 시선도 있고 애가 맥무가내라 잡아놔야겠다 생각)
"여태 반말해도 잘만 놀았으면서...(투덜) 네 준명 선배~ 존댓말 쓰면 되는거죠? 그나저나 쥐 오줌 진짜에요? 어떻게 구했어요?"
"넌 만나자마자 그런게 궁금하냐. 알려줄 의무 없다. 알아서 생각해."
"저한텐 중요해요내가쥐오줌을먹었을지도모르는거잖아으윽...내안에쥐의피가흐르고있...!!!!!(이하생략)
"하, 씨... " (무시)
(눈치봄)



호칭 노행운 ->박준명 : 선배님, 선배, 준명 선배님
박준명->노행운 : 노행운
관계성 o(^▽^;;)o x (ㆆ_ㆆ)
히키코모리 게임중독 컨셉러 아싸 후배 x 컨트롤프릭 정신병 선도부 선배


노행운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정. 친구가 사귀고 싶어 박준명에게 귀찮게도 매달리는 중
싸움도 잘 하지 못하는 주제에 한결같이 나대는 탓에 적이 꽤나 존재한다. 한대맞거나 위협당하면 바로 쫄아서 도망감
박준명(동생관련 시비가 꽤나 붙었어서 싸움 평균이상)구해짐 당한 뒤부턴 은인+친구+믿을만한존경하는선배로 여기고 졸졸 따라다님

괴롭힘 당하는 노행운을 보고 죽은 동생을 연상하는 박준명
남에게 손 빌려주거나 챙겨주는 것은 죽어도 적성이 아니나 노행운을 챙기는 꼴이 되어버림
걱정하는 마음에 폭력 / 폭언과 가스라이팅을 일삼는다...(표현력부족)
노행운을 사람 만들고 졸업하려함


서사 첫만남(학기초) : 책상 서랍 밑 쪽지 (캐릭터성 참고용. 전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https://wesamo.tistory.com/46

마지막 쪽지 쓸 시점 - 지도 전용반에 불려간 둘

노행운이 답장 쓰는 박준명 알아봄.언제 말걸지? 각재다 스토킹하는 모양이 됨
박준명 기숙사 들어가기 직전 노행운이 문 틈에 발 걸어 세움
모르는척 잡아떼나 실패
-> 교류 시작...




[박준명 선도부 가입]
선도부원의 제안에 고민하던 박준명...
노행운을 계기로 선도부 가입
(고3이라 스펙 올릴겸 데면데면 활동 가능 + 일진들 관리한다는 명목상 + 절대 노행운때문이 아니라며 정신승리)



[노행운 귀 찢어짐 사건]
교문에서 복장불량 지적하며 귀걸이 잡아뜯다 귀걸이째로 귀 찢어짐
피 많이 봐서(생선 등) 익숙한 박준명 - 그냥 손 탈탈 털어버리고 잔소리 마저함
(노행운- 박준명 은근 무서워하기시작)

쓰레기통에 버렸던 귀걸이를 회수하러 쓰레기통 뒤지는 노행운...
(박준명 - "니가 시궁쥐 새끼야?")
그 뒤부터 귀걸이 없이 다님
헤드셋 들추다 노행운 목 뒤 큰 상흔 발견(누나 칼부림 관련) -  노행운은 어릴때 난거라며 둘러대기만

"너... 내가 다치면 나한테 말하랬지. 또 그깟 알량한 존심 때문에 숨기는 거냐? 쪽팔린다는게 뭔진 아나봐?"
"최근에 다친게 아니고... 오래된 흉터라 하나도... 안 아파요. 다, 당연히 다치면 선배님한테 말씀..." (울먹울먹)

이외에도 말안듣는 노행운 트집잡으며 벌점 준다며 협박



[올해들어 전원 기숙사제로 바뀐 학교]
노행운 - 게임중독자. 관리 엄격한 기숙사제에 적응x 게임 못하는거 힘들어함
허구한날 게임 고자극에 익숙해진탓에 다른 자극 찾느냐고 자위횟수 늘어남 (주 1-2 -> 주5)
매일 룸메이트에게 귀찮거나 이상하게 굼 + 자위하던 중 들키거나 해서 방 여러번 바꿈.
현재는 방을 혼자 쓰고 있다... 외로워함
틈만나면 준명이를 끌어들이려하나 점호도있고 교칙에도 어긋난다며 완강한 태도

박준명 - 연애횟수 2번, 진도 키스까지
연애는 여자랑만 했다만 남자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자위는 필요에 의해 의무적으로 한다는 느낌...
가끔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해소 목적으로 처리하기도
말을 지지리도 듣지 않는 노행운을 만나고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빈도가 늘었다...
보복성 망상(목뒤, 허리, 몸 라인 등)하며 딸감으로 삼음
노행운 목이나 상의 갑자기 들춤.
새로생긴 생채기나 멍자국 등 확인하고 망상햇던것 덮어씌우는 둥...



[방학]
노행운 누나 등쌀에 못이겨 집에서 쫓겨남
학교 근처서 어슬렁거리다 박준명 조우
결국 박준명 집에 가게 됨
문앞에 세워두고 집 들어감 - 아빠에게 맞고 유리치우다 손 베임
노행운 : 목의 흉터 - 누나랑 놀다가 그랬다는 늬앙스 흘림
서로의 가정형편 대략 짐작



[학기 중반 (룸메이트 생활)]
학기마다 기숙사 변경, 미리 말하면 룸메이트 가능
노행운이 같은반 쓰자고 고집부림 + 골칫덩어리 노행운 챙기던것을 눈여겨본 선생 덕에 같은 방 쓰게 됨

개인 시간은 조용히 지내는걸 좋아하는 박준명...
노행운이 종일 재잘거리고 말거는거 무시하거나 혼낸다고 스트레스 폭발
늦게 게임하거나 딴짓한다고 불 켜고 자는건 편하다고 생각
방에 항상 붙어있는 노행운 덕분에 개인 시간 x 욕구불만 레전드
화장실은 더럽고 욕실은 공용이라 상시 예민한 상태
(노행운은 준명이 도서관 가서 늦게 돌아올때 / 화장실에서 욕구 처리...)

박준명의 가스라이팅, 폭언 심해짐
노행운 -존심만 쎄서 잔소리하면 덩달아 예민해짐. 일부러 나가 쌈박질 하고선 맞고 돌아옴

"노행운 넌 대체 뭐가 문제냐. 지금 나 포기해달라 시위해?"

걱정한답시고 비롯된 말이나 아빠닮은 천성덕에 내리까는 방법밖에 모르는 박준명...
다정하게라도 말하면 행운이가 자신에게 정붙일까봐+ 선 유지하느라 날 선 얘기만 함



[싸움...]
노행운 맞지도 않는 생활하느라 충분히 예민해진 상태서 의기소침 + 자낮...결국 말 듣다 뛰쳐나감
박준명... 노행운 찾아다 구석진 화장실에서 멱살잡이...
"그렇게 호기롭게 뛰쳐나가선. 밖으로 뛰어내리지 왜 화장실에나 박혀있어? 겁쟁이 새끼..."
"...선배도 제가 죽길 바라는 거죠?"
엉엉우는 노행운
동생 모습 겹쳐보여 당장이라도 투신시체꼴로 발견될까봐 박준명 ptsd on
떨리는 몸 끌어다 겨우 포옹, 한참 달래주고 미안하다며 사과
박준명 자살한 동생 이야기 털어놓음
노행운 박준명이 왜 자기를 챙겨줬는지 깨달음. 박준명 관하여 부채감 가짐

-> 박준명 - 이후부터 보복식 망상 그만두고 동생마냥 챙겨주기 시작
-> 노행운 - 꾸준히 공부 시작



선택 (있으면 좋아요)
소소한 설정들 틈틈이 노행운에게 먹을걸 던져주는 박준명...
노행운- 학습능력없이 좋다고 받아먹음
박준명 - 등짝스매싱/목젖치기 등으로 뱉게 만들어줌


노행운 일진에게 맞아서 깁스둘둘 말고와선 깁스에 낙서해달라 떼씀
박준명 결국 해줌
[며칠뒤....]
"너 깁스는 언제 가는데."
"갈 때 되긴 했는데, 그럼 선배님이 써준 낙서 사라지잖아요." (끌어안고 지킴)
"이 새끼가 더럽게... 깁스 썩기 전에 가라."
 "다시 안 해줄 거잖아요!!!"
박준명이 노행운 등짝스매싱


화장실에서 피묻히고 회뜨다 노행운한테 들킴
이전에도 들킨전적이 몇 있으나 말하지 말라는 협박을 했다는데... (괴담의 주인공이 되기도2)
노행운 무서워함...


플롯 배경 - 더운 여름날 
기숙사 룸메이트 상태



방에서 죽어도 나가지 않는 노행운 덕분에 결국 몽정하게된 박준명...
노행운을 상대로 한 망상은 끊었대도 버릇처럼 떠오른 이미지 + 동생과 겹쳐보던 탓에 동생의 마지막 상태인 시체 + 노행운이 결합된 기괴한 형상을 대상으로 악몽같은 꿈을 꿔요
꿈으로도 충분히 당황스러운데 아래까지 젖어있으니 자기가 이상성욕자인가 혼란스러운 박준명...

이후에도 비슷한 꿈 여럿 꿈
일상생활에서도 형상이 겹쳐 해소를 하던 뭘하던 하자 결심...

박준명 도서실 간다며 주기적으로 자리비우는 날 - 노행운 자위할쯤 일부러 기숙사 방문 열고 쳐들어감
예상대로 행복하게 자위중인 노행운 보고 열이 뻗쳐 멱살잡고 밀어붙임 ("너 지금 뭐하냐."
당황하는 노행운...

진도 : 애무 대딸...펠라... 키스... 폭력적인 묘사 들어가도 OK



박준명
박준명 쪽에서 리드하는 분위기 + 강압적 (조용히 하라거나 목을 조르거나...)
노행운에게서 기괴한 이미지를 계속해서 겹쳐보았으면 합니다...
자기가 계속 챙겨줫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합리화해요
죄책감 내지 자괴감을 느낍니다

노행운
맨날 규칙만 중시하던 선배님의 갑작스런 행동애 당황
놀란마음 진정하기도전애 고추잡히면? 얼굴 확 빨개저서 뭐하냐고 더럽다고 애기 손목 붙잡음
평소 무시하는것도 정도껏이지 이런 성추행을 할줄은...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지만 씹동정답게 소중이는 지켜야한다고 생각...
뿌리칠생각으로 애기 손목 잡는대 첨느껴보는 자극애 차가운손까지 기분조아서 결국 못뿌리침



둘 다 남자 상대 + 대딸은 처음입니다 (노행운 - 아다)
이후에도 몸을 겹치곤하는 관계가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노행운이 공이지만 리버스 느낌나도 좋습니다!

모든 자극 너무 좋아요 가리는게 정말 없어요

상징물 매미시체, 시체, 칼, 등등...

페어 추구미...
게임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검색 시 이미지 주의)
을시년스러운 학교ST

테마곡 https://youtu.be/z_KUbLhe9Rc?si=GlfjIgFdY_Lrzi8u
습관 노행운 - 사람 반응 기웃거리고 눈치봄

박준명 - 한숨
호불호 호불호 전!!혀!!! 없습니다!!!!! !!!! 온갖자극환영...
참고그림 첫만남 
(이후 노행운은 박준명에게 선배호칭 + 높임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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